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 수료식 진행 mail
작성자 이상민 작성일2021-05-27조회수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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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와 김천시가 주관하고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의 수료식을 지난 5월 21일(금) 경북보건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수료생 22명, 한국치매예방협회 김천지부 박소현 지부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임언수 팀장, 경북보건대학교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은 지난 4월 21일부터 교육생 23명을 대상으로 약 21일 간(총 80시간) 치매예방지도사자격증과정, 직업소양교육, 창업교육, BLS(심폐소생술), EFR(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교육생 전원이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가졌다. 교육 수료 후 교육생들은 원활한 취업적응을 위하여 현장실습 교육 후 12월까지 취업연계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재 신중년사업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수료 및 자격증 취득으로 신중년 세대의 구인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교육수료생의 취업 할애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취업유관기관과 채용약정협약을 추진하여 교육생들에게 보다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대비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신중년 세대 유휴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사회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하는 ‘경북지역 4050 행복일자리 사업-자동차종합검사원양성 아카데미’사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및 김천시가 주관하고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하는 ‘청년취업허브 아카데미’,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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